
유튜브 생중계 등 온ㆍ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이날 기념식에선 지난 14년간 쌓아온 성과를 구성원들과 함께 축하하고 미래 사이버 교육 시장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나아가기 위한 비전을 공유하고 장기근속자에 대한 포상을 했다.
이동진 총장은 기념사에서 “우리 대학이 함께 만들어온 14년의 시간은 구성원 모두의 헌신과 열정 덕분”이라며 “개교 이래 대학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신 모든 교직원과 온라인으로 함께해주신 재학생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장기근속패 시상식에서는 대학의 성장과 발전에 오랜 시간 헌신해온 교직원들을 시상했다. 올해는 교수 3명(상담심리치료학과 임숙희, 아동복지학과 김지운, 다문화한국어학과 박미정)과 직원 2명(행정지원처 박은지 팀장, 기획정보처 박범근 팀장) 등 총 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