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생활 속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국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2026년 K-water 안전 숏폼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짧고 직관적인 영상 스토리를 발굴해 국민이 안전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주제는 국민의 안전 행동 실천을 유도할 수 있는 내용으로, 건설 현장 등에서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 산불, 호우, 지진, 태풍, 대설 등 자연 재난 발생 시 행동 요령,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 관련 아이디어 등 세 가지 분야다.
참가는 국민 누구나 할 수 있고, 마감은 오는 25일이다.
참가 방법은 수자원공사 누리집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전문가 심사를 거쳐 내달 중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시상은 대상(1작), 최우수상(2작), 우수상(3작) 등 6건이며, 미선정자 둥 30명을 추첨해 참가상을 제공한다.
우수 아이디어는 향후 수자원공사의 대국민 안전 캠페인 영상 제작 및 공식 홍보 채널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문숙주 수자원공사 안전책임관(CSO) 수도부문장은 “국민 눈높이에서 안전 수칙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기획했다”며 “국민의 소중한 아이디어가 실제 안전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