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2일 (3)

‘고인물은 썩기 마련이다’…우성빈 기장군수의 전수조사 선언을 보며

부산 기장군수가 취임 21일 만에 칼을 뽑았다. 우성빈 군수는 전임 군수 시절 추진된 사업 가운데 부정부패가 의심되는 것을 전수조사하겠다고 선언했다. 군수 직속 TF를 세웠다. 필요하면 사법기관에 판단을 의뢰하겠다고 했다. 지목된 사업은 두 개다. 장안읍 명례리 ‘치유의 숲’과 일광읍 화전리 도

‘고인물은 썩기 마련이다’…우성빈 기장군수의 전수조사 선언을 보며

부산신항,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로 확대 조성된다… 해수부, 항만기본계획 반영 고시

부산신항에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이 조성된다. 부산시는 20일 해양수산부가 고시한 ‘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2026~2030)’에 시가 지속해 건의해 온 핵심 항만개발 계획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핵심 사업을 보면 부산신항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을 비롯해 우암부두 마리나비즈센터 해

부산신항,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로 확대 조성된다… 해수부, 항만기본계획 반영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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