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프로야구 한화, MLB 8승 투수 브루스 짐머맨 영입
한화 이글스가 20일 외국인 투수 브루스 짐머맨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규모는 계약금 7만 달러, 연봉 30만 달러, 인센티브 7만 달러 등 최대 44만 달러다. 짐머맨은 신장 190㎝의 장신 좌완 투수로, 우수한 커맨드를 활용한 코너워크가 장점이다. 포심의 구속은 140㎞ 중후반대이며 슬라이더, 포크볼, 싱커, 커터, 커브 등 다양한 구종을 골고루 던진다. 메이저리그 통산 6시즌 동안 40경기(선발 28경기)에 등판해 169.1이닝을 소화하며 8승11패 평균자책점 5.63 129탈삼진을 기록했다. 트리플A 7시즌 통산 성적은 112경기(선발 95경기) 52...

프로야구 흥행 질주…역대 최소 경기 800만 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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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서, 데뷔 첫 시구 도전…야구장 미니콘서트서 미발매 신곡 최초 공개
싱어송라이터 경서가 데뷔 후 첫 시구와 미니 콘서트를 선보이기 위해 야구장에 출격한다. 경서는 5일 오후 6시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 프로 야구 경기에서 시구를 맡는다. 이날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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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가야지’ 조롱 논란 배재고, 향후 6개월 출전 정지 철퇴
배재고가 결국 전국대회 출전 정지 6개월 철퇴를 맞았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이하 KBSA)는 1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제11차 스포츠공정위원회에서 배재고의 전국대회 출전 정지 6개월 중징계를 의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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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스포츠맨십…문체부 윤리센터, 배재고에 직권 조사 착수 [쿠키 초점]
학원 스포츠가 스포츠맨십을 스스로 훼손한 사건이 발생했다. 배재고는 지난 6월29일 광주제일고와 경기에서 5·18 민주화 운동을 비하하는 표현으로 상대팀을 조롱했다. 1일 쿠키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문화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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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 불명예 은퇴…키움, 음주운전 사고 사과 “대단히 송구스럽다”
키움 히어로즈가 이용규 플레잉코치의 음주운전 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키움은 12일 구단 입장문을 내고 “KBO리그 팬 여러분과 리그 관계자분들께 불미스러운 일을 전해드리게 돼 대단히 송구스럽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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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키움 이용규 플레잉 코치, 음주운전…승용차·경찰차 들이받아
프로야구 이용규 키움 히어로즈 플레잉 코치가 음주운전 사고를 낸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경기 구리경찰서는 12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등 혐의로 이 코치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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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여왕’ 돌아온다…오는 7월9일 시즌2 첫 방송 확정
‘야구여왕2’가 2차 티저를 통해 그라운드로 돌아온 블랙퀸즈의 확 달라진 전력을 공개해 기대감을 폭발시켰다. 스포츠 예능 ‘야구여왕2’가 국내 50번째 여자 야구단 블랙퀸즈의 컴백을 알리는 두 번째 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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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환 끝내기’…탈꼴찌 시동 키움, NC에 역전승하며 2연승
키움 히어로즈가 최주환의 끝내기로 대역전승을 거두면서 2연승을 달렸다. 9위 롯데를 반 게임 차이로 추격한 키움은 최하위 탈출을 노린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는 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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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잠실 마운드에 올랐다…두산·키움전 시구 [쿠키포토]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방한 사흘째인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황 CEO는 93번이 새겨진 두산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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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연패’ vs ‘12연패’ 멸망전…키움, SSG 꺾고 연패 탈출
8연패의 키움과 12연패의 SSG과 맞붙은 ‘단두대 매치’에서 키움이 오랜만에 승리를 만끽했다. 선취점을 올렸음에도 역전패를 당한 SSG는 충격의 13연패를 당하면서 창단 이후 최다 연패 신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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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아시아쿼터로 日 좌완 타카다 영입…총액 12만 달러
두산 베어스가 아시아쿼터 투수를 보강했다. 두산은 29일 일본 출신 좌완 투수 타카다 타쿠토와 계약했다고 밝혔다. 계약 규모는 총액 12만 달러다. 이적료 5만 달러, 연봉 7만 달러 조건이다. 타카다는 179㎝,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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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마님’ 김건희 데뷔 첫 만루 홈런, ‘고척의 왕’ 알칸타라 8이닝 무실점…키움, SSG에 2160일 만에 ‘스윕’ 달성하며 4연승 신바람
키움 히어로즈가 시즌 첫 4연승 신바람을 냈다. SSG 랜더스를 상대로 6년 만에 ‘스윕’을 달성한 키움은 고척에서 펼친 주중 3연전 드라마의 마지막을 6-0 완승으로 장식했다. 프로야구 키움은 21일 오후 6시30분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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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영웅’ 김웅빈, 이틀 연속 끝내기 작렬…히어로즈, 랜더스에 ‘위닝 시리즈’
이틀 연속 ‘9회말 끝내기’ 드라마가 탄생했다. 주인공은 주연과 조연이 모두 같았다. 키움의 ‘영웅’ 김웅빈이 전날 SSG 마무리 조병현에게 ‘끝내기 홈런’을 터뜨린 데 이어 이날은 같은 투수에게 ‘끝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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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내야수 서건창과 비FA 다년 계약 체결…2년 최대 6억원
키움 히어로즈가 내야수 서건창과 비FA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 키움은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 구단사무실에서 내야수 서건창과 계약기간 2년(2027~2028년), 총액 최대 6억원(연봉 5억원, 옵션 1억원) 규모의 비FA 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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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눈물 흘린 김웅빈, 마수걸이 ‘끝내기 홈런’…키움, SSG에 7-6 역전승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홈에서 김웅빈의 ‘끝내기 홈런’을 앞세워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이번 시즌 2군에서 시작했다가 콜업된 김웅빈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키움은 19일 서울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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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9번 타자’ 트렌턴 브룩스 방출…대체 외인 케스턴 히우라 영입
키움이 ‘9번 타자’로 타순이 내려가는 등 부진을 면치 못했던 트렌턴 브룩스를 방출하고 새 외국인 타자 케스턴 히우라(29)를 영입했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는 19일 SSG 랜더스와 홈 경기에 앞서 히우라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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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LG 9-3 완파하고 위닝시리즈…‘육성 신화’ 박준영 데뷔 첫 승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육성선수 출신 신인 박준영의 깜짝 호투와 타선의 폭발력을 앞세워 LG 트윈스를 완파하고 위닝시리즈를 챙겼다. 한화는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 경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