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트램, 시민에게 알릴 것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은 12일 오전 11시 대전 선화동 대전시장직인수위회의실(옛 충남도청)에서 지역 국회의원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더불
한국가스공사 당진기지, 에너지 안보 최전선에 서다
우리나라의 천연가스 수요는 겨울과 여름의 편차가 큰 특성이 있다. 단순 연평균 값으로 산출된 가동률이 아닌 동절기 피크수요에 대비하고 에너지 수
최금희의 그림 읽기 (124)
19세기 파리, 독특한 수집가이자 의사였던 구스타브 에밀 카뮈(1829~1892)는 일본 물건과 도자기를 모으는 취향을 가졌다. 당시 지식인들은 자포니즘에
[금진호의 AI, 사람을 향하다] AI가 추천한 주식 종목은 정말 오를 수 있을까?
요즘 주식시장이 너무 뜨겁다. 아니 폭발할 것만 같다. 연초 KOSPI 5,000P를 돌파한 후 5개월 만에 8,000P를 돌파했다.
[금진호의 AI, 사람을 향하다] 삼성전자와 현대차에 휴머노이드가 도입된다면 여기에도 세금을 걷을 수 있을까?
파업 뉴스가 이어질 때마다 사람들은 비슷한 상상을 한다. “언젠가는 사람이 아니라 휴머노이드가 공장에서 일
[금진호의 AI, 사람을 향하다] 삼성전자의 피지컬 AI 도입, 파업은 사라질까?
한국의 대표 기업인 삼성전자를 둘러싼 노동조합의 파업에 대한 이슈가 뉴스에 오르고 있다. 최고의 성과를 둘
임하수 산림청 차장, 민·관·군 산악구조경진대회 참가자 격려
산림청은 13일 전북 고창군 할매바위 일원에서 ‘2026년 전국 민·관·군 합동 산악구조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산악구조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구조기술 습득 및 능력 배양을 위해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산악여단,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대한산악구조협회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임

천안·아산에 패키징 대신 AI는 주려나
지난 11일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이 서둘러 ‘충청권 AI특화 시범도시’ 공모 관련 입장을 밝힌 것은 국토교통부 선정 발표가 이달 말로 임박했기 때문이다. 7월 1일 취임 이전에 결과가 결정되는 만큼, 천안·아산이 최적지임을 중앙에 분명히 전달하려는 의지로 읽힌다. 최근 반도체 후공정(패키징) 공

허태정 “트램, 시민에게 알릴 것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은 12일 오전 11시 대전 선화동 대전시장직인수위회의실(옛 충남도청)에서 지역 국회의원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사무총장(유성갑), 박정현 대전시당 위원장, 장철민(동구)・장종태(서구갑) ・박용갑(중구)・황정아(유성을)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박

‘5월의 관세인’ 부산세관 김경환 주무관
‘5월의 관세인’에 해상 면세유 특별단속을 통해 역대 최대 규모의 불법 유류를 적발한 부산세관 김경환 주무관이 선정됐다. 이종욱 관세청장은 12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김 주무관을 ‘2026년 5월의 관세인‘으로 선정 시상했다. 김 주무관은 관세청이 실시한 해상 면세유 특별단속 기간 동안 우범 선박

운주계곡 불법 평상·가설건축물 철거… 산림청, 무관용 원칙 적용
산림청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전국 산림계곡과 하천의 불법시설물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산림청은 12일 전북 완주군 동상면과 운주면 일대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앞서 산림청은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말까지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하천·계곡

태안군, AI 기반 해안 안전 강화
충남 태안군이 기존의 관제센터 운영방식에서 벗어나 AI를 활용한 수집·연계·분석을 통해 보다 안전한 대응체계를 갖추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국토부의 2026년 스마트도시 데이터허브 시범솔루션 발굴사업에 경남도와 충남도 중 태안군 2곳이 선정되며 2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태안은 지난

‘자생식물 보전·산불피해지 복원’ 연계… 한수정, 생태 프로그램 확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하 한수정)이 자생식물 보전과 멸종위기 식물 복원, 생태교육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잇달아 추진하며 산림 생물다양성 보전에 힘을 쏟고 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한국가스공사와 함께 제주 한라산 윗세오름과 장구목오름 일대에서 멸종위기 고산 침엽수 공동 조사

KISTI, AI ‘생각하는 과정’ 평가기술 개발
인공지능(AI)이 정답을 맞혔는지뿐 아니라 어떤 논리 과정을 거쳐 결론에 도달했는지 평가하는 기술이 나왔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에이전트응용연구센터 양혜영 박사팀은 AI의 추론 과정을 평가하는 기술 ‘TRACE(Toulmin-based Reasoning Assessment through Constructive Elements)’를 개발했다. 이 기술은 정

‘출연연·대학·투자기관 연결’… 대덕특구 딥테크 창업 원팀 구축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하 특구재단) 대덕연구개발특구본부는 12일 대덕테크비즈센터에서 대덕특구 딥테크 창업 전주기 지원 협력체계인 ‘Deep-Tech CORE Link’ 발족식을 개최했다. ‘Deep-Tech CORE Link’는 대덕특구 딥테크 창업의 핵심 요소인 협력(Collaboration), 원천기술(Origin), 연구역량(Research), 혁신생태

‘2026 당진 관광두레’, 어떤 특장점이 통했나
충남 당진시 관광두레 공모가 전국 최다인 5곳이 선정되며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전국 21개 지역 116개 주민사업체가 참여했으며 48개가 낙점됐다. 이 중 해양관광, 농촌 체험, 미식 관광, 역사문화 활용 등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겸비한 당진시가 주목을 받았다. 공모 선정에는 주요 아이템,

교제폭력·스토킹·가정폭력 공통 해법 ‘피해자 자립’… 대전동부서-대전대, 정책보고회
가정폭력·교제폭력·스토킹 피해자는 경제적·정서적 종속 때문에 폭력 관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분석이 나왔다. 대전동부경찰서와 대전대는 11일 대전대 30주년기념관에서 ‘관계성 범죄예방 정책 보고회’를 열고 교제폭력, 스토킹, 가정폭력을 주제로 진행한 연구 결과를 공유

민선9기 충남도정 방향 수립·공약 확정 속도낸다
박수현 제40대 충남도지사 당선인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인 ‘통(通)하는 충남 준비위원회(이하 통하는 위원회)’가 민선9기 도정 방향 수립과 공약사업 확정 등에 속도를 낸다. 통하는 위원회는 지난 11일 오후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이재관 위원장과 최재용·강인영 부위원장,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

‘충남도·논산시 방산혁신클러스터’ 공모 선정
충남도와 논산시는 방위사업청이 주관한 ‘2026년 방산혁신클러스터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245억 원을 확보했다고 0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논산시 내동·연무읍 일원을 거점으로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추진하며, 지방비 245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499억 원을 투입한다. 주요 골자는

아산 모종샛들지구 도시개발사업 내년 4월 준공
아산시가 모종샛들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우기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윤수진 아산시 도시개발국장은 11일 모종샛들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모종동 113-10번지 일원)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추진 상황을 논의했다. 모종샛

김용선 지식재산처장, IP5 계기 글로벌 협력 확대… K-브랜드 보호 강화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이 미국, 일본, 유럽,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수장을 잇달아 만나 산업계 현안 해결과 우리 기업의 해외 지식재산 보호 강화를 위한 협력 확대에 나섰다. 특히 미국 특허분쟁 제도에 대한 국내 반도체업계의 애로사항을 직접 전달하고, 일본과는 지식재산 보호 전문가회의를 신설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