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윤구(60) 국민주권전국회의 경남본부 집행위원이 양산시 신설 도의원 선거구에 민주당으로 단수 공천된 뒤 11일 출마를 공식화 했다.
이윤구 후보는 양산시 제4선거구(동면 중 석산리 제외)에 출마한다.
이 후보는 이날 시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동면을 메가시티 교통 중심지로 성장시킬 것을 약속했다. 공약으로는 △순환버스 도입 △자연환경 산책로 연결 힐링루트 개설 △체육·예술·기술 고교 설립 △마을 단위 정기 주민간담회 개최를 제시했다.
이날 회견에는 김두관 양산을 민주당 지역위원장, 표병호 도의원 후보, 박선주·이기준 시의원 후보가 참석했다.
이윤구 후보는 “동면 개곡, 법기, 여락, 사송, 내송, 금산, 가산리 주민들의 생활권과 삶의 질의 향상을 위해 헌신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부울경 메가시티 구상과 함께 동면이 메가시티의 중심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광역 교통망 추진, 특화 교육 추진, 주민 녹지권 확보, 주민 참여 행정의 완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윤구 후보는 부산진고등학교, 동아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노무현재단 양산지역위원회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