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KINEWS

KUKINEWS 사회공헌 프로젝트

오븐, 세상의 온도를 높이다

쿠키뉴스의 신념과 브랜드의 철학이 만나
우리 사회에 새로운 해답을 만듭니다.

쿠키뉴스 X 디엑스젠코리아

쿠키뉴스와 디엑스젠코리아가 함께
청년의 일상을 위협하는 ‘보이지 않는 위험’에 대응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예기치 못한 마약 노출로부터 자신을 지킬 수 있도록,
예방 도구를 필요한 현장에 전달하고
그 과정을 취재로 기록합니다.

News

‘청년 일상 지키는 1500개의 방패’…쿠키뉴스, 마약 검출 키트 기증 [THE OVEN]

왼쪽부터 노서용 디엑스젠코리아 대표, 한장희 쿠키뉴스 대표, 최진묵 다르크 이사장이 청년 마약 노출 예방 캠페인 마약 검출 키트 기증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효상 기자뉴스는 문제를 알립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 충분한지, 보도 이후 현장에는 무엇이 남는지 묻고 싶었습니다. 쿠키뉴스 사회 공헌 프로젝트 ‘THE OVE

‘마약 노출 피해자, 낙인 대신 도움을’…변기환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장 인터뷰 [THE OVEN]

변기환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장은 비자발적 마약 노출 피해자에게 낙인보다 상담과 회복의 기회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혜미 PD모르는 사람이 건넨 술을 마셨다. 처음엔 별다른 느낌이 없었다. 주변에 사람들도 있으니 걱정하지 않았다. 그러다 어느 순간 기억이 끊겼다. 다음 날 눈을 떴지만, 그 사이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

내 음료가 위험하다…보이지 않는 ‘몰래 마약’ 예방법은 [THE OVEN]

타인의 음료에 몰래 마약을 타는 비자발적 마약 범죄가 잇따르며 예방과 대처법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모르는 사람이 준 음료는 받지 말고, 자리를 비운 사이 방치된 음료는 마시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 의심되면 즉시 병원 검사와 신고가 필요하며, 시중의 마약 진단 키트는 보조 수단으로만 활용해야 한다.

“술만 마셨는데 기억 끊겼다”…청년 노리는 ‘몰래 마약’ 범죄 [THE OVEN]

타인의 술이나 음료에 약물을 넣는 이른바 ‘퐁당’ 범죄가 국내에서도 잇따르면서 비자발적 마약 노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한 이미지로 기사와 직접 관련이 없습니다. 그래픽=한지영 디자이너“제가 저 사람과 함께 있었다고요? 전혀 기억이 안 나는데요.”20대 여성 A씨는 클럽에서 술을 마신

뉴스 그 이후를 만들겠습니다…쿠키뉴스 사회 공헌 프로젝트 ‘THE OVEN’

쿠키뉴스 사회 공헌 프로젝트 THE OVEN 브랜드필름 장면 캡처뉴스는 매일 쏟아집니다. 그 많은 보도 끝에, 세상은 얼마나 달라졌을까요.‘기사와 변화 사이, 그 간격을 줄일 수 없을까’라는 고민 끝에 쿠키뉴스는 사회 공헌 프로젝트 ‘THE OVEN’을 기획했습니다. 문제를 알리는 데서 끝나지 않고, 기사 이후의 변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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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 예열 중

곧 새로운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오븐 예열 중

곧 새로운 이야기가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