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시청사 출입구에서 점심시간 현장 캠페인과 방문객 대상 일회용컵 반입 자제 홍보, 실태 점검을 통한 노력이 결실을 거뒀다.
1차 캠페인에서 16.1% 였던 일회용품 사용률이 4차 캠페인에서 5.2%까지 줄었다.
이는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홍보 활동이 현장에서 실질적 행동 변화로 이어진 것이다.
시는 4월 한 달간 ‘팀블러 모아모아’ 미션을 진행해 사용 인증 및 공유 방식으로 전 직원에 일회용품 근절 의식을 확산했다.
지역카페에도 ‘용기내 카페’ 사업으 추진해 다외용컵 이용 기반을 구축하고 야외 활용 가능 다회용기 보급에도 앞장섰다.
이용규 자원순환과장은 “직원들의 작은 실천이 조직 전체로 확산되며 이제는 시민과 함께하는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 불안정한 국제정세에 자원 순환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다회용품 사용이 일상에 자리잡도록 참여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