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가 자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 근황을 공개했다.
김 이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ack to the city. 하이힐을 신고 등을 곧게 펴야 하는 화려한 책임감보다 아직은 맨발과 크록스가 더 편한 열다섯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 이사와 자녀인 딸이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대형 공연장 내부로 딸이 들어서는 모습 등이 담겼다. 반짝이는 드레스를 입은 김 이사의 딸이 하이힐을 손에 든채 맨발로 터벅터벅 걷는 모습도 영상으로 공개됐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드레스 차림에 크록스를 신은 모습이기도 했다.
김 이사는 지난 2010년 최 회장과의 사이에서 딸을 낳았다. 지난 2015년 최 회장은 서신을 통해 김 이사와 딸의 존재를 세상에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