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신록이 짙어지는 5월을 맞아 하동 차 문화의 전통과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직원 간 화합과 조직 활력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진흥원과 농산물유통과 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초록빛 차밭에서 직접 찻잎을 수확하며 하동 차의 우수성과 전통 제다 문화를 몸소 경험했다.
이번 행사는 하동 차 산업의 역사성과 전통을 되새기고, 지역 대표 문화자원인 하동 차의 브랜드 가치를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체험 행사는 하동 차 문화의 가치와 전통 제다 과정을 직접 경험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하동 차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전통차 상품화 기반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