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어 부문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9.3% 증가한 2조 5657억 원, 영업이익은 31.1% 증가한 4375억 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7.1%를 나타냈다.
관세 및 고유가 등 글로벌 불확실성 속에서도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차량 중심의 신차용 타이어 공급 확대와 유럽, 한국, 중국 등 주요 지역에서의 교체용 타이어 판매 증가가 실적을 이끈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부터 한국타이어 자회사로 편입된 열관리 부문 한온시스템의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2조 7482억 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61.1% 증가한 972억 원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견인했다.
한국타이어의 2026년 1분기 누적 기준 승용차∙경트럭용 타이어 매출 중 18인치 이상 고인치 타이어 판매 비중은 49.1%로 전년 동기 대비 2%p 상승했다. 승용차∙경트럭용 신차용 타이어 매출액 중 전기차 타이어 비중은 29.6%로 전년 동기 대비 6.6%p 확대됐다.
한국타이어는 미국 테네시공장 및 유럽 헝가리공장 증설을 기반으로 글로벌 공급 역량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승용차·경트럭용 신차용 타이어 매출 중 고인치 비중 51%, 전기차 타이어 비중 33% 이상 달성을 목표로 프리미엄 브랜드와의 파트너십 강화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