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빅스마일데이의 핵심은 ‘천만흥행딜’이다. G마켓과 옥션은 총 1000개의 인기 상품을 선정해 연중 최저가 수준에 도전한다. 최대 60% 할인 혜택과 중복 쿠폰, 카드 할인 등을 결합해 고물가 시대 소비자 체감 혜택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참여 규모도 역대 최대 수준이다. 행사에는 약 3만1000명의 셀러와 100여개의 브랜드가 참여한다. 디지털·가전부터 마트·리빙, 패션·뷰티, 여행·레저까지 전 카테고리를 아우른다. 주요 참여 브랜드로는 삼성전자, LG전자, 다이슨, 로보락, CJ제일제당, LG생활건강, 유한킴벌리 등이 포함됐다.
행사 초반부터 소비자 반응도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 행사 첫날인6일 기준 매출 상위권에는 △갤럭시북4, △LG그램15 등 디지털 기기와 △비스포크 냉장고, △비스포크AI 원바디 등 상대적으로 객단가가 높은 프리미엄 가전이 다수 포진했다. 3일차인 8일에는△HP 게이밍노트북△삼성QLED TV △로보락 로봇청소기 등의 디지털/가전과 함께 △애슐리 딥디쉬 피자 △드시모네 키즈 등 쟁여두기 좋은 냉동식품과 건강식품도 상위권에 올랐다.
특가 상품에 소비자가 몰리면서 방문자 수도 급증하는 분위기다. G마켓은 빅스마일데이 방문 고객 수가 1000만·2000만·3000만명을 돌파할 때마다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하겠다는 공약을 걸었다. 누적 방문자가 이틀 만에 1000만을 돌파하며 8일 오후 라이브 방송을 진행, 1만명에게 커피 쿠폰을 제공하고 10명을 추첨해 스마일캐시도 지급했다.
G마켓 관계자는“이번 빅스마일데이는 고물가 속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가격 혜택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며 “역대 최다 셀러와 브랜드, 라이브 커머스까지 총동원한 만큼 가격과 재미를 모두 만족시키는 쇼핑 축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