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지방선거에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이원택 예비후보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의 편안하고 건강한 노후를 정책적으로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이원택 예비후보는 어버이날을 맞아 △도농복합형 실버타운 조성 △경로당 무상급식 확대 및 반찬 제공 △임플란트·틀니 치료 지원 확대 △경로당 회장·총무 활동비 지급 등 ‘어르신 행복 4대 공약’을 제시했다.
특히 이 예비후보는 “도시의 생활 인프라와 농촌의 자연환경이 결합된 도농복합형 실버타운을 조성해 전북을 어르신 친화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기본적인 영양 관리를 위해 경로당 무상급식을 주 3일에서 주 5일로 확대하고, 반찬 구입비용도 별도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치아 건강은 노년기 삶의 질과 직결되는 만큼 임플란트와 틀니 치료 지원 범위를 대폭 확대해 어르신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경로당 자치 활성화를 위해 회장과 총무의 활동비 지급 등 현실적인 지원책도 제시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전주시 금암노인복지관에서 열린 ‘어버이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배식 봉사로 어르신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원택 예비후보는 “대한민국과 전북이 지금 누리고 있는 풍요는 모두 어르신들이 흘리신 땀과 눈물 위에 세워진 결실”이라며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드린 약속을 도정 핵심과제로 꼼꼼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