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경장은 바쁜 근무 중에도 꾸준히 헌혈에 참여하며 생명 나눔을 실천해 왔다. 이번 100회 헌혈 달성으로 대한적십자사 명예의 전당에도 이름을 올렸다.

이 경장은 앞서 2020년 헌혈 30회를 달성해 은장을, 2022년에는 50회를 달성해 금장을 받은 바 있다. 또 헌혈증서 20매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도 힘써왔다.
특히 해양 구조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구조대원으로 활동하면서 혈액 수급 안정에도 기여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박현용 서장은 “100회 헌혈이라는 꾸준한 실천은 해양경찰의 사명감과 봉사 정신을 보여주는 뜻깊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해양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