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가 웅상출장소 권역 핵심 교통축을 연결하는 주요 도시계획도로 개설에 속도를 낸다.
시는 11일 브리핑을 통해 소주공단과 주거지를 분리하는 도로를 오는 11월 준공한다고 밝혔다.

해당 도로는 소주동 서창대동아파트와 소주LH휴먼시아아파트를 연결하는 소주 중1-17호선 도시계획도로로 출퇴근과 등하굣길 좁은 2차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직선화된 도로를 통해 주민 일상 편의를 향상 시킨다.
전체 연장 550m, 폭 20m로 조성되며 지난 24년 7월 착공했다. 무엇보다 도로는 소주공단과 주거지를 분리하면서 향후 체계적 도시개발을 돕는 역할을 한다.

대3-10호선 공사도 착착 진행중이다. 해당 도로는 회야강을 횡단하며 국도7호선과 명곡교차로를 잇는다. 웅상출장소와 신설될 동부행정타운도 해당 도로로 연결돼 이용가치가 크다.
연장 460m, 폭 25m로 99.6m 교량 1개소와 30m 터널 1개소가 포함된다. 지난해 10월 착공했으며 오는 28년 7월 준공 예정이다.

양산시 건설도로과 관계자는 “대3-10호선은 빠르면 오는 28년 말준공되는 동부경찰서와 동부소방출장소가 개청하기 전에 개통될 예정이다. 공공기관 행정서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편 없이 이용하는 도로가 되도록 적기 준공을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