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8일 (5)
‘와일드 씽’ 강동원·엄태구·박지현, 트라이앵글로 뭉쳤다 [쿠키포토]

‘와일드 씽’ 강동원·엄태구·박지현, 트라이앵글로 뭉쳤다 [쿠키포토]

승인 2026-05-07 12:14:28 수정 2026-05-08 10:43:08
배우 강동원(왼쪽부터), 박지현, 엄태구가 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와일드 씽’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강동원(왼쪽부터), 박지현, 엄태구가 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와일드 씽’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코미디 영화 ‘와일드 씽’ 제작보고회가 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강동원과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와 손재곤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와일드 씽’은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오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은 극 중 그룹 멤버로 호흡을 맞춘다.

배우 강동원(왼쪽부터), 오정세, 박지현, 엄태구가 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와일드 씽’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강동원(왼쪽부터), 오정세, 박지현, 엄태구가 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와일드 씽’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박지현이 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와일드 씽’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박지현이 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와일드 씽’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오정세가 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와일드 씽’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오정세가 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와일드 씽’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는 제작보고회에 앞서 극 중 그룹 ‘트라이앵글’의 공식 SNS를 개설하고 데뷔곡 ‘Love is’(러브 이즈)와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관심을 모았다. 작품 밖에서도 실제 아이돌 그룹처럼 홍보를 이어가며 영화의 콘셉트를 살렸다.

강동원은 이날 “작품을 촬영하면서 아이돌이 얼마나 힘든지 체감했다”며 “코미디 장르에 관심이 많았는데 좋은 경험이 됐다”고 말했다. 엄태구와 박지현 역시 20년 만에 재결합하는 그룹 멤버를 연기한 소감과 촬영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영화 ‘와일드 씽’은 오는 6월 3일 개봉 예정이다.

배우 강동원이 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와일드 씽’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배우 강동원이 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와일드 씽’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배우 엄태구가 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와일드 씽’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엄태구가 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와일드 씽’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남동균 기자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