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3분께 정선군 정선읍의 한 송전철탑 10m 높이에서 공사 중이던 50대 A(57)씨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헬기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앞선 오전 7시 46분께 양구군 해안면 현리에서 밭일을 하던 60대 여성이 경사지에서 넘어지며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오후 1시 6분께는 양구군 방산면 뱅이골공원 인근 밭에서 지지대 고정작업을 하던 30대 남성이 망치에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다.
또 같은 날 오후 2시 30분께는 동해시 천곡동 동해고속도로에서 50대 트레일러 기사가 벌에 쏘인 후 호흡곤란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