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후보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부산과 울산, 공주, 제주 등에서 민주당으로 영입한 인사를 소개할 때마다 ‘초·중·고를 모두 그 지역에서 나온 진짜 지역 사람’으로 표현했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정 대표 발언을 인용하면 “서울에서 초·중·고를 나온 진짜 서울 사람 우상호”이고, “강원에서 초·중·고를 나온 진짜 강원 후보는 김진태 밖에 없다”라고 강조했다.

우 후보 측은 논평을 통해 “김 후보가 평소 자신의 뿌리를 경북 성주라고 밝히고, 도지사 취임 후 춘천 집은 처분한 반면 서울 대치동 아파트는 2013년 약 12억 원에서 현재 시세는 50억 원 수준으로 막대한 시세차익을 얻게 됐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선거철에만 강원인을 자차하는 연극을 중단하고, 강원도민이 모아준 표로 얻은 국회의원과 도지사의 권력과 영광으로 서울에서 자산 불리기를 한 것이냐”라며 답변을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