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RISE사업단은 지난 7일 본관 국제세미나실에서 인도네시아 폴리테크닉 대학협회 총장단과 간담회를 열고 ‘일머리교육특성화과정’ 글로벌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인도네시아 폴리테크닉 대학협회가 보유한 49개 대학 네트워크와의 연계 가능성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교육과정 공동 개발 △학생·교수 교류 △캡스톤디자인 공동 운영 △산학협력 프로그램 확대 △직업·응용기술 교육 공동연구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최선욱 RISE사업단장은 “실무형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직업교육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한국형 현장실무교육 모델 해외 확산과 지역혁신 성과 공유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