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에는 창신대학교 최경희 총장과 춘추항공 박흥군 한국지사 대표, 글로벌비즈니스학과 위수광 학과장, 안소영 교수 등이 참석해 항공 서비스 및 관광 산업에서 요구되는 인재상과 실무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춘추항공은 1981년 여행사로 출발해 2004년 항공사로 설립된 중국 민간 저비용항공사(LCC)로 인천·부산·제주 국제노선 등에서 높은 운항 비중을 보이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 탐방 △직무체험 프로그램 △항공서비스 및 관광 연계 교육과정 운영 등 산업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인턴십과 취업 연계 프로그램, 항공사 실무자 특강 및 멘토링 등을 통해 학생들이 항공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항공·관광 분야뿐 아니라 글로벌 경영 전공과의 연계 가능성까지 넓히며 학생들의 진로 다변화와 실무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위수광 글로벌비즈니스학과장은 “산업 현장과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해 학생들의 글로벌 취업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