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판촉전은 세계 농식품 시장 개방 확대에 대응해 수출 경쟁력이 있는 품목을 발굴하고 해외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시드니 대표 한인 유통매장인 서울마트에서 진행됐으며, 지역 7개 업체가 참여해 곶감, 참기름, 건나물류, 도라지배청, 쌍화차 등 17개 제품을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제품 시식 행사와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돼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군은 이번 행사가 산청 농특산물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지속적인 수출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했다.
군 관계자는 “산청 농식품의 우수성을 해외 시장에 직접 알릴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를 대상으로 수출 판로 확대와 홍보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