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 후보 캠프 발대식에는 이재영 민주당 민주연구원장과 김두관 전 국회의원, 6.3지방선거 양산시 민주당 출마자 등 800여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조 후보는 “오랫동안 저와 경쟁했던 친구는 이미 시장직을 세번이나 수행했다. 그런데 시민들의 삶은 별로 달라진 것이 없다”며 “3선 12년 기회도 시간도 넉넉히 주었지만 여전히 10년 전처럼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이 추진하는 부울경 통합을 완성하고 양산을 세 도시의 교통, 문화, 산업, 경제를 연결하는 컨트롤 타워 도시로 만들 것을 다짐했다.
북극항로가 열려 해양수도 부산이 주목받는데 배후도시로서 양산시의 위상도 언급하면서 양산이 새로운 기회를 맞는 시점임을 밝히기도 했다.

선대위 출범식 뒤 민주당 후보자들은 교동 춘추공원에서 순국선열들에게 참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