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배움자리는 지난달 18일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것으로, 현장과 함께 고민하고 성장하는 수업 자문과 유아의 몰입을 이끄는 수업전략 방안을 중심으로 운영되었다.
수업나눔전문가와 수업실연 이끎교사는 도내 교육지원청의 추천을 받아 34명을 선정하였으며, 앞으로 유치원 현장을 대상으로 수업 개선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협력적 도움으로 수업나눔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이번 배움자리를 통해 교사 간 수업나눔이 활성화 되고 현장의 수업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유아교육 공공성 키움과 수업의 질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도움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