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당선인은 당선 소감을 통해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압도적인 지지 덕분에 이번 선거에서 70.64%라는 높은 득표율로 다시 한 번 밀양 시정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안 당선인은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처음 가졌던 초심을 잃지 않고 약속드린 지역 발전 과제들을 더욱 강력하고 뚝심 있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시민의 삶이 나아지고 밀양의 미래가 더욱 단단해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며 ”오직 밀양의 도약과 시민의 행복만을 바라보며 일하겠다"고 밝혔다.
안 당선인은 “다시 한 번 보내주신 큰 사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