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당선인은 당선 소감을 통해 “이번 선거에서 저 진병영에게 보내주신 소중한 지지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함께 경쟁한 후보들에게도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또 “저를 응원해 주신 분들뿐 아니라 다른 후보를 지지한 군민들의 뜻도 소중히 받들겠다"며 ”군민 통합을 바탕으로 함양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진 당선인은 민선 8기 군정 성과를 바탕으로 군민 중심의 행정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그는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군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군수가 되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업 경쟁력 강화,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행복한 함양, 누구나 살고 싶고 찾아오고 싶은 따뜻한 함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얼마 남지 않은 민선 8기를 잘 마무리하고 새로운 민선 9기에도 약속한 공약을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며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으로 군민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진 당선인은 “군민들께서 보내주신 기대와 성원에 부끄럽지 않도록 늘 낮은 자세로 일하겠다"며 ”함양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 열정과 역량을 바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다시 한번 저를 믿고 선택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