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통계시스템에 따르면 4일 오전 3시 기준 개표율 97.97%가 진행된 가운데 국민의힘 박상수 삼척시장 후보가 2만 388표(55.46%)를 얻어 1만4743표(40.10%)를 얻은 더불어민주당 이정훈 후보를 5645표차로 제치고 당선됐다. 개혁신당 김형우 후보는1628(4.42%)를 얻는데 그쳤다.
박상수 당선인은 당선 소감을 통해 "오늘의 승리는 중단 없는 삼척 발전을 염원한 위대한 삼척 시민 모두의 승리”라며 "저를 지지해 주신 분들은 물론, 다른 후보를 지지했던 시민들의 뜻도 깊이 헤아려 오직 삼척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만을 바라보고 전진하겠다"고 밝혔다.
조병수 기자 chobs@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