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개관 6년만에 이룬 대기록으로 거제식물원이 국내 대표 관광지로서 위상을 공고히 했다는 평가다.
이번 300만번째 방문 주인공은 부산 거주 강설미씨 가족이다.
거제식물원은 이들 가족에게 정글돔 연간회원증, 식물 재배기, 식물 화분 등 기념품을 전달했다.
거제식물원은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뽑힌 우리나라 대표 관광지다.
5~6월 기간에는 정글돔 관람객이 정글타워를 이용할 때 연계 할인 혜택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
이영실 농업기술센터장은 “300만 관람객 달성은 거제시민과 전국의 관광객분들이 보내주신 아낌없는 사랑 덕분이다. 정글돔과 지틀리움, 야외정원 등 풍성한 볼거리는 물론 식물원 옆 체험장에서 열리는 가드닝 수업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