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중앙회 회원들이 13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에너지 절약 전국 동시 캠페인’ 선포식을 열었다.
새마을운동중앙회는 이날 불필요한 조명 끄기와 대기전력 차단,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 이용, 실내 적정온도 유지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수칙을 홍보했다. 이번 캠페인의 주된 목표는 고유가 시대에 가계와 지역 경제의 부담을 줄이고 에너지 절약을 생활화하는 경제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다.
캠페인에는 전국 시·도, 시·군·구 새마을회와 200만 회원이 참여하며, 에너지 위기가 해소될 때까지 무기한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