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과 한병도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을 포함한 지도부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 마련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개표상황실에서 투표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유병민 기자6·3 지방선거 방송 3사 출구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11곳 우세로 나타나자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개표상황실은 환호와 박수로 들썩였다. 우세 지역 후보 이름이 호명될 때마다 박수갈채가 이어졌고, 국민의힘 우세 지역이 발표될 때는 탄식이 흘러나오는 등 분위기가 엇갈렸다.
다만 정청래 민주당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은 발표 내내 별다른 표정 변화 없이 상황을 지켜봤다. 민주당 지도부는 오후 6시11분쯤 상황실을 떠났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과 한병도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을 포함한 지도부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 마련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개표상황실에서 투표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유병민 기자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과 한병도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 마련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개표상황실에서 투표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유병민 기자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과 한병도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 마련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개표상황실에서 대화하고 있다. 유병민 기자이연희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 마련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개표상황실에서 출구조사 결과 발표 직후 기자들과 만나 대화하고 있다. 유병민 기자유병민 기자 ybm@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