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식에는 김명주 경상남도 경제부지사와 안병구 밀양시장을 비롯해 부산대학교, 월드푸드테크협의회, 한국식품연구원, 경남항노화연구원, 경남테크노파크, ㈜미스터아빠 등 관계기관과 기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푸드테크 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농식품부 공모사업 유치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기관들은 △연구지원센터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인프라 공동 활용 △블록체인 기반 스마트 유통기술 연구개발 및 실증 △AI·빅데이터 기반 스마트푸드 기술 적용 △전문인력 양성 △기업 기술사업화 및 수출 지원 등 전 분야에 걸쳐 협력하기로 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이번 협약은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유치를 위한 첫걸음”이라며 “산·관·학·연 협력을 통해 밀양을 식품산업 중심지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날 부산대학교 주최로 밀양에서 열린 ‘푸드테크 스마트유통 포럼’에서는 공모 대응 전략과 정책·기술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시는 이번 협약과 포럼을 계기로 연구지원센터 유치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