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수진 아산시 도시개발국장은 11일 모종샛들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모종동 113-10번지 일원)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추진 상황을 논의했다.
모종샛들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총사업비 1549억원을 투입해 57만 5728㎡(약 17만평) 부지에 공동주택용지와 도로, 공원 등 도시기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현충사IC와 약 2km 떨어진 이 곳에 약 3918세대가 입주할 수 있는 규모로 추진되며, 2027년 4월 준공 목표다.
시는 도시개발사업 공사 마무리 단계에 접어드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공정 지연을 최소화하고, 준공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안전 시공과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조한필 기자 chohp11@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