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1회 강원 원주 현충일 추념식 추모 공연 ‘진혼무’. 원주=윤수용 기자제71회 강원 원주 현충일 추념식이 6일 오전 원주시 태장동 현충탑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현충일 추념식은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학생 대표, 시민 등이 참석해 ‘당신이 지켜낸 오늘, 원주는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를 기억했다.
추념식은 추모 공연 ‘진혼무’, 헌화와 분향, 헌시낭독, 심일 소령 헌화와 분향 등으로 진행됐다.
제36보병사단과 제1군수지원사령부, 상지대학교 학군단 등은 행사 지원에 나섰다.
한편 원주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의 꽃’ 달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또 지역 카페에는 ‘당신이 지켜낸 오늘, 원주는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컵걸이를 제공해 시민 참여형 보훈 문화를 알리고 있다.
원주=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현충일 추념식 헌화와 분향에 나선 보훈·안보 단체장들. 원주=윤수용 기자
현충일 추념식 헌화와 분향에 나선 구자열 원주시장 당선인. 원주=윤수용 기자
현충일 추념식 헌화와 분향에 나선 원강수 원주시장. 원주=윤수용 기자
현충일 추념식 헌화와 분향에 나선 송기헌·박정하·최혁진 국회의원. 원주=윤수용 기자
현충일 추념식 헌화와 분향에 나선 지역 주둔 군 부대장들. 원주=윤수용 기자
현충일 추념식 헌화와 분향에 나선 6·3 지방선거 원주지역 당선자들. 원주=윤수용 기자
심일 소령 헌화와 분향. 원주=윤수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