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6월 6일(오후 8시, 삽교호 관광지)과 상반기 예선 마지막 일정인 13일(오후 1시 30분·3시 40분, 면천읍성)에는 기존(4팀)보다 규모를 확대한 8팀이 출전해 하루 2팀씩 본선 진출권을 놓고 불꽃튀는 경쟁을 한다.
대회의 핵심은 관람객 현장 투표로 6일 삽교호 경연은 관람객‘현장 투표 100%’, 13일 면천읍성 경연은 ‘전문 심사위원 50%와 현장 투표 50%’를 합산해 본선 진출자를 가린다.
경연대회를 흥미롭게 만들기 위해 6일은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와 함께 야간 경연이 펼쳐지며, 13일은 ‘또봄면천 축제’와 연계한다.
이달 13일 상반기 예선(총 8회)을 마무리한 뒤 하반기 일정으로 오는 9월 19일과 10월 3일 본선, 10월 17일 결선으로 이어진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