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후보는 이날 낮 12시쯤 서울 구로디지털단지 인근 유세차에 올라 “오늘 화재 사고 때문에 유세를 잠정 중단한다”며 “피해가 없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당초 정 후보는 오전 11시40분부터 진행된 구로디지털단지 유세에 합류해 낮 12시부터 연설할 예정이었다.
오 후보 측도 이날 낮 12시30분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고와 관련한 입장문을 냈다.
오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금일 유세는 율동과 로고송을 전면 중단하고 차분하고 조용한 일정으로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 후보는 관계 기관이 신속한 인명 구조와 사고 현장 수습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고 했다.
서지영 기자 surge@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