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이틀 앞둔 1일 광화문역 6번 출구 앞에서 유세하고 있다.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이틀 앞둔 1일 광화문역 6번 출구 앞에서 출근길 시민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했다.
오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겸손을 잃어가는 대통령이 더 겸손할 수 있게 해 달라”며 “대한민국의 운명과 수도 서울의 미래가 여러분께 달렸다”고 말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이틀 앞둔 1일 광화문역 6번 출구 앞에서 시민들을 향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이어 “기왕 만든 서울시 발전의 토대를 최대한 활용해 글로벌 세 번째 도시로 만들 수 있도록 도와달라”며 시정의 연속성을 강조했다. 오 후보는 자신이 구축한 시정 기반 위에서 서울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겠다는 구상을 밝히며 유권자들에게 막판 지지를 당부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이틀 앞둔 1일 광화문역 6번 출구 앞에서 유세차에 올라 발언하고 있다.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이틀 앞둔 1일 광화문역 인근에서 유세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이틀 앞둔 1일 광화문역 6번 출구 앞에서 유세하고 있다.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이틀 앞둔 1일 광화문역 6번 출구 앞에서 유세차에 올라 발언하고 있다.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이틀 앞둔 1일 광화문역 6번 출구 앞에서 시민들을 향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이틀 앞둔 1일 광화문역 6번 출구 앞에서 유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