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영구보존 필요성이 높은 지적기록물을 고화질로 스캐닝해 디지털 데이터베이스(DB)로 전환하는 작업이다.
사업 대상은 지난해 생산된 토지이동결의서, 측량결과도 등 지적기록물과 그동안 미전산화 상태로 남아 있던 폐쇄지적도 등 모두 9,891매 분량이다.
시는 지난해까지 약 23만 매의 지적기록물 전산화를 완료했으며 이번 사업으로 최근 생산된 기록물과 누락 자료까지 포함함으로써 지적기록물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현준 기자 chungsongha@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