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5일 (5)
인천시, 오는 11월까지 중요 지적기록물 전산화 구축

인천시, 오는 11월까지 중요 지적기록물 전산화 구축

승인 2026-05-29 12:46:40
 
인천시는 오는 11월까지 시민 재산권 보호와 디지털 행정 서비스 강화를 위해 종이로 보관 중인 중요 지적기록물의 전산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구보존 필요성이 높은 지적기록물을 고화질로 스캐닝해 디지털 데이터베이스(DB)로 전환하는 작업이다.
 
사업 대상은 지난해 생산된 토지이동결의서, 측량결과도 등 지적기록물과 그동안 미전산화 상태로 남아 있던 폐쇄지적도 등 모두 9,891매 분량이다.
 
시는 지난해까지 약 23만 매의 지적기록물 전산화를 완료했으며 이번 사업으로 최근 생산된 기록물과 누락 자료까지 포함함으로써 지적기록물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현준 기자 chungsongha@kukinews.com
이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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