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사전투표가 시작된 29일 전국 곳곳에서 정치권·재계 인사들이 사전투표에 나섰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서울 중구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서울 용산구에서 한 표를 행사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도 서울 용산구에서 투표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우원식 국회의장, 문재인 전 대통령, 경기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양향자 국민의힘 후보, 인천시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후보와 국민의힘 유정복 후보 등도 이날 오전 사전투표소를 찾았다.





![<YONHAP PHOTO-3476> 사전투표하는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문혜정 여사가 29일 서울 중구 소공동 행정복합청사에 마련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다. 2026.5.29 [공동취재]
jieunlee@yna.co.kr/2026-05-29 09: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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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HAP PHOTO-3344> 투표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일인 29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와 송현옥 여사가 투표하고 있다. 2026.5.29 [공동취재]
saba@yna.co.kr/2026-05-29 08:2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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