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5일 (5)
오세훈, 정원오 ‘성동미래일자리 의혹’ 정면 비판…“현금 나눠주는 행위나 마찬가지”

오세훈, 정원오 ‘성동미래일자리 의혹’ 정면 비판…“현금 나눠주는 행위나 마찬가지”

승인 2026-05-25 18:08:32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 복합문화공간(키즈카페)과 어린이정원을 찾아 시민들과 만난 뒤 백브리핑을 통해 현안 질의에 답했다.

오 후보는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성동구 미래일자리주식회사 의혹에 대해 “사실상 손실 위험이 거의 없는 공공사업 구조”라며 “측근들에게 투자할 기회를 주는 건 현금을 나눠주는 행위나 마찬가지”고 비판했다.

오 후보는 이날 서울투어노믹스(Tour-nomics) 구상 기조 아래 서울 전역을 순회하며 유세를 이어갔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백브리핑을 하고 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백브리핑을 하고 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지지자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지지자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지지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지지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임은재 기자 프로필 사진
임은재 기자
현장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쿠키뉴스 사진기자 임은재입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