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23일 수원 KT위즈파크 앞 유세 현장에서 시민들을 향해 지지를 호소했다.
유세차에 오른 추 후보는 “출근길 30분 시대를 만들고 퇴근길은 가볍게 해 가족과 저녁이 있는 삶을 돌려드리겠다”며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여성들이 경력단절 없이 유리천장을 넘어 성장할 수 있는 경기도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현장에는 야구 경기를 앞두고 경기장으로 향하는 관람객들과 선거운동원들이 몰리며 북적이는 분위기가 이어졌다. 추 후보는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유세 일정을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