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1일 (1)
한동훈 “부산 북구, 대한민국 1순위로 만들 것…‘보수 재건’ 약속” [쿡 정치포토]

한동훈 “부산 북구, 대한민국 1순위로 만들 것…‘보수 재건’ 약속” [쿡 정치포토]

개소식에 서병수 한동훈 캠프 명예선대위원장, 김종혁·정미경·신지호 등 원외 ‘친한계’ 참석

승인 2026-05-10 16:39:29
부산 북갑 재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10일 부산 북구에서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전재훈 기자
부산 북갑 재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10일 부산 북구에서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전재훈 기자
부산 북갑 재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한동훈 후보가 선거 승리를 통해 보수 재건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10일 부산 북구에서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늘 후순위였던 북구를 1순위로 바꿀 것”이라면서 “보수를 재건하고 이재명 정권의 ‘공소취소’ 같은 폭주를 제어하겠다. 이 대통령이 공소를 취소하면 탄핵해서 끌어내리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오늘 개소식에 참석한 북구 주민들이 다 하셨다. 그걸 듣고 실천할 것”이라며 “여러분과 함께 북구의 미래를 열도록 허락해 주셔서 감사하다. 저를 받아주시는 의미가 무엇인지, 그게 얼마나 큰 숙제인지 잘 이해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서병수 명예선거대책위원장과 정미경·신지호·김경진 전 의원, 김종혁 전 최고위원, 보수 논객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등이 참석했다. 앞서 개소식에 참석하지 말아달라는 한 후보의 만류로 인해 친한계(친한동훈계) 의원들은 한명도 참석하지 않았다.



부산 북갑 재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10일 부산 북구에서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전재훈 기자
부산 북갑 재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10일 부산 북구에서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전재훈 기자
부산 북갑 재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10일 부산 북구에서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전재훈 기자
부산 북갑 재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10일 부산 북구에서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전재훈 기자
정미경 전 의원이 10일 부산 북구에서 열린 한동훈 무소속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전재훈 기자
정미경 전 의원이 10일 부산 북구에서 열린 한동훈 무소속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전재훈 기자
서병수 한동훈 캠프 명예선거대책위원장이 10일 부산 북구에서 열린 한동훈 무소속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전재훈 기자
서병수 한동훈 캠프 명예선거대책위원장이 10일 부산 북구에서 열린 한동훈 무소속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전재훈 기자
보수 논객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10일 부산 북구에서 열린 한동훈 무소속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전재훈 기자
보수 논객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10일 부산 북구에서 열린 한동훈 무소속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전재훈 기자
부산 북갑 재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10일 부산 북구에서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전재훈 기자
부산 북갑 재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10일 부산 북구에서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전재훈 기자
전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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