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전형두축구장학재단이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40개팀, 1000여명의 동호인 선수들이 참가해 경쟁과 화합을 펼쳤다.
특히 올해는 참가팀이 지난해 26개 팀에서 40개 팀으로 늘어나며 대회 규모가 크게 확대됐다.
경기는 고성군 스포츠타운 1~4구장과 동고성체육공원에서 분산 개최됐으며 참가 선수들은 기량을 겨루며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다.
또한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지역 체류로 숙박과 외식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군 관계자는 “대회 규모 확대에 따라 지역 활기도 높아졌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대회 유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