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0일 (0)
박준석 BNK 감독 “준비한 부분 나오지 않아…데이스타는 안정적인 선수” [쿠키 현장]

박준석 BNK 감독 “준비한 부분 나오지 않아…데이스타는 안정적인 선수” [쿠키 현장]

승인 2026-04-15 18:34:07
‘클리어’ 송현민(왼쪽)과 박준석 BNK 피어엑스 감독이 15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LCK 아레나에서 열린 농심 레드포스와의 2026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1라운드 경기가 끝난 뒤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송한석 기자

박준석 BNK 피어엑스 감독이 준비한 부분이 나오지 않아 경기에서 패배했다고 진단했다.

BNK는 15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LCK 아레나에서 열린 농심 레드포스와의 2026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1라운드 경기에서 0-2로 대패했다. 이로써 BNK는 1승4패가 됐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 참석한 박 감독은 “많이 아쉬운 하루다. 준비한 것들이 인게임에서 안 나오고 초반에 사고가 났다”며 “초반에 카정을 하거나 정글 쪽에서 이득을 보고 턴 싸움을 이겨나가는 준비를 했는데 생각보다 나오지 않았다. 2세트 미드에서의 교전도 큰 사고였다”고 평가했다.

‘클리어’ 송현민 “이겨서 연승 흐름을 이어가고 싶었는데 허무하게 졌다”며 “다음 경기 준비 잘해서 꼭 이기겠다”고 말했다.

미드를 ‘빅라’ 이대광에서 ‘데이스타’ 유지명으로 교체한 것에 대해서는 “저번에 수비적이라고 말했지만 안정적으로 잘 하는 선수”라며 “오늘도 잘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기용했다”고 설명했다.

송한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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