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4월10일부터 6월2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된 ‘강소농 브랜드 제작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교육생들은 직접 개발한 브랜드와 포장디자인을 발표했다.

안문준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이 농가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소득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함안문화원,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 선정
함안군은 함안문화원이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운영기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프로그램은 오는 10일부터 11월 말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30분 함안문화원 제2문화교실에서 특강 형태로 운영되며 매월 1회 함안의 역사문화 현장을 찾는 탐방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함안군, 지적재조사 3개 지구 현장입회 본격 추진
함안군은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인 검암1지구, 도항2지구, 말산1지구 등 3개 지구 821필지를 대상으로 측량결과 열람과 현장입회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검암1지구는 6월5일부터 12일까지 현장입회를 실시하며 도항2지구와 말산1지구는 9월 중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상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바로잡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이다.
군은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함께 드론 정사영상과 측량자료를 활용해 토지소유자 대상 1대1 현장 상담을 실시하고 경계 설정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