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김길수 영월군수 당선인은 4일 “화합과 통합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날 오전 강원 영월군 선거사무소에서 인터뷰를 통해 “선택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선의의 경쟁을 해주신 세 분의 출마자께도 수고 많으셨다”며 “김길수 개인의 승리가 아닌 영월군민 모두의 승리인 만큼 성원과 기대를 무겁게 받아들이겠다”고 강조했다.
김 당선인은 “화합과 통합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겠다”며 “군민 대통합을 주도하며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군민 모두가 함께하는 영월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또 군민의 에너지를 하나로 모은 ‘힘 있는 영월, 다시 뛰는 영월’ 실현도 다짐했다.
김길수 영월군수 당선인은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새로운 산업도시로의 재도약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며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로 전환, 영월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고 덧붙였다.
◇김길수 영월군수 당선인 프로필
△정당=국민의힘 △나이=66세 △학력=강원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 졸업 (행정학석사) △경력=전 강원도개발공사 사장·전 강원특별자치도의회의원
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