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통계시스템에 따르면 4일 오전 2시 기준으로 춘천시장 선거 개표율이 66.89%를 기록한 가운데, 육 후보가 5만 7543표를 얻어 55.58%의 득표율로 당선을 확실시했다.
재선에 도전한 육 후보와 맞대결을 펼친 정광열 국민의힘 후보는 4만 5981표로 44.41%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이어 “춘천의 답은 시민의 일상 속에 있다”라며 “지난 4년간 춘천의 미래 기반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고, 시민들이 다시 주신 이번 기회는 초일류도시로의 발걸음을 더 빠르고 확실하게 해 성과로 증명하겠다”라고 말했다.
춘천=한재영 기자 hanfeel@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