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개표 상황에 따르면, 4일 자정 개표를 마친 가운데 김 후보가 51.4%(6481표)를 얻어 국민의힘 서흥원 후보를 앞섰다.
두 후보 간 두표율 격차는 불가 2.9%포인트차로 힘겹게 승리했다.
김 후보는 지난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로 입당해 양구군수로 출마해 국민의힘 서흥원 후보와 양강 구도로 치러졌다.
한편, 이번 선거 양구지역 투표율은 전체 선거인수 1만7718명 중 1만2816명이 투표를 마쳐 72.3%의 투표율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양구=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