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2시를 기준으로 강원에서는 3일 투표에 참여한 36만 1247명과 우편·사전투표자 수 36만 3255명을 포함해 72만 4502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는 전국 평균 투표율 48.9%보다 5.6%p 높고, 58.0%의 투표율을 보인 전라남도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

강원 지역별로는 화천군이 64.9%로 가장 높고, 양양군 64.5%, 양구군 66.0%, 정선군 63.8% 순으로 나타났다.
2시 기준 투표율이 가장 낮은 지역은 48.5%의 원주시이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3일 오후 6시까지 주소지 기준으로 지정된 투표소로 방문해 하면 된다.
춘천=한재영 기자 hanfeel@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