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GM은 지난달 국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5.8% 줄어든 4만7081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국내는 42.6% 감소한 808대, 해외는 4.8% 하락한 4만6273대를 팔았다.
국내 시장에서는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총 648대 팔리며 최다 판매 모델에 올랐다. 트레일블레이저는 143대 판매됐다.
해외 시장에서는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2만9988대, 트레일블레이저 1만6285대 판매됐다.
구스타보 콜로시 한국GM 영업·서비스 마케팅 부문 부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4개월 연속 국내 완성차 수출 1위를 달성하고 있는 등 쉐보레 모델이 글로벌 시장에서 긍정적인 모멘텀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송민재 기자 vitamin@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