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노코리아가 지난달 국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40.0% 줄어든 총 5913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내수 2893대, 수출 3020대 등으로 각각 31.2%, 46.6% 감소했다.
국내 시장에서는 그랑 콜레오스가 1248대로 가장 많이 판매됐다. 필랑트(1201대), 아르카나(444대)가 뒤를 이었다.
해외 시장에서는 아르카나 1308대, 그랑 콜레오스 1058대, 폴스타4 654대 등 총 3020대를 팔았다.
르노코리아는 “불안정한 국제 정세에 따라 생산 및 선적 스케줄 최적화하고 있다”며 “필랑트 및 그랑 콜레오스 실소유 고객들의 차량 만족도가 지속적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는 만큼, 보다 많은 고객들이 차량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고객 참여 프로모션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송민재 기자 vitamin@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