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강원자치도 전체 유권자 132만9742명 중 10만874명이 투표를 마쳐 사전투표율은 7.59%로 집계됐다.
이는 전국 평균 5.90%보다 1.69%포인트 높은 것으로 전남 12.30%, 전북 10.31%에 이어 전국 세 번째이다.
지역별로는 태백이 10.61%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정선 10.59%, 양양 1052%, 평창 10.34%, 화천 10.14 등의 순을 보였으며, 원주 5.90%로 가장 낮았다.
사전투표는 30일 오후 6시까지 별도 신고 없이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 거주지와 관계없이 어디서든 소중한 한표를 행사할 수 있다.
유권자들은 관공서·공공기관이 발행하고 생년월일·얼굴사진이 있는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을 지참했다면 전국의 모든 투표소에서 사전투표를 할 수 있다.
한편 본투표는 6월3일 선거 당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사전투표와 다르게 주민등록지를 기준으로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투표가 가능하다.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